
aic · 시카고미술관
라 그랑드 자트의 일요일
쇠라
- 제작 시기
- 1884–86
- 재료
- 캔버스에 유채
- 크기
- 207.5 × 308.1 cm
- 소장처
- 시카고미술관 (미국 일리노이 시카고)
- 문화권
- French
- 부서
- Painting and Sculpture of Europe
쇠라의 일요일 공원. 물감을 팔레트에서 섞지 않고 점으로 찍어, 멀리서 보면 색이 스스로 만납니다.
화풍
신인상주의 · 점묘법(분할주의)
배경
프랑스 파리·뇌이 인근 센강 · 라 그랑드 자트 섬
그림 속 인물
익명의 일요일 공원 인물. 커플·아이·원숭이를 든 여성·군인·보트 타는 사람 등 파리 여가의 ‘유형’이지 이름 있는 초상은 아닙니다.
화면 설명
보색의 작은 점으로 잔디·강·옷차림을 쌓았습니다. 옆모습 실루엣이 고요하고 거의 멈춘 오후를 고정합니다.
관련 사건
1884–86년 제작(테두리는 이후). 광학적 색 혼합의 선언처럼 소개되었고, 1926년 헬렌 버치 바틀렛 기념 컬렉션으로 시카고미술관에 들어갔습니다.
특징
점묘로 그린 일요일 공원. 멀리서 점이 합쳐져 색이 보이게 한 작품입니다.
역사
쇠라의 대표작 《라 그랑드 자트의 일요일》. 신인상주의의 이정표입니다.
소장 이력
쇠라 작업실 → 프랑스·미국 개인 수집 → 헬렌 버치 바틀렛 기념 컬렉션 → 시카고미술관(1926).
경매·거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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