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대 회화의 갈림길
Édouard Manet · 1832–1883
파리
납작한 빛, 불편할 만큼 현대적인 소재. 살롱을 포기하지 않았어도 인상파들은 그를 선배로 봤습니다. 《올랭피아》와 소풍 장면은 관객을 똑바로 보고, 검정은 그림자가 아니라 뼈대입니다.
1874 · 메트로폴리탄미술관